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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 세포는 음식물로 섭취한 칼로리 중 소모하지 못하고 남은 칼로리를 지방으로 전환하여 저장하는 데, 이때 아주 극한 상황에만 사용하기 위해 저장한 지방을 체지방이라고 합니다.

세포는 소모하지 못한 칼로리가 많아 전환되는 지방이 많아지게 되면 세포 자신을 키워 지방을 저장하게 되는 데, 더 이상 자신을 키울 수 없으면 세포가 고무 풍선에 공기를 너무 많이 넣으면 터지는 것처럼 터져 버리게 됩니다.

흔히 이걸 “살이 텃다”라고 하며, 살이 트면 치유가 되지 않는 것은 세포가 제 기능을 못하기 때문이죠~ (저 역시 이런 자국이 있어요 ㅠ.ㅠ)


튼 곳을 없애는 방법은 없으며, 시술을 통해 인위적으로 색을 살과 비슷하게는 만들 수는 있지만. 비용이 많이 소요됩니다.

다이어트 과정에서 살이 쳐지는 것은 세포가 자신을 키워 지방을 저장했는데, 단기간 동안 체중이 감량 되면 세포가 커진 자신을 다시 작게 만들 시간이 부족해 지방세포의 크기가 그대로 남아 살이 탄력이 없어지며 쳐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근력운동을 꾸준하게 하고 지방을 연소 시키기 위해서 체온을 높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근육은 공사장의 옹벽처럼 우리 살이 처지지 않도록 잡아 주며 체온이 높으면 지방이 녹기 때문에 지방세포를 단시간 동안 작아지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죠~ ^_^

결론적으로 급격하게 체중이 늘면 살이 트고 반대로 급격히 체중이 줄면 살이 쳐지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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