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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나는 가수다’가 새로운 룰을 확정했다고 하네요~

한 번의 경연에서 바로 탈락자를 선정한 기존의 방식에서 논란이 됐던 재도전이 아닌 모두에게 두 번의 기회를 제공해 점수를 합산한 다음 최저 점수를 받은 가수가 탈락하는 방식으로 룰이 변경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룰의 변경으로 인해 서바이벌이라는 형식이 가수들에게 가져다 준 부담감을 줄이고 가수들의 실력보단 컨디션이나 운 등 외적인 요소들에 의해 결과가 좌우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듯 해요~


물론 서바이벌이라는 형식을 가지고 있는 만큼 탈락자 배출은 어쩔 수 없지만 룰 변경으로 기존에 2회 방송마다 탈락자가 나오는 것에 비해 4회 방송에 한번씩 탈락자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더 이상 가요 프로그램에서도 보기 힘든 가수들을 한 무대에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음악을 좋아하는 제 입장에서는 충분히 행복했었는데 이번 이슈로 인하여 좀 더 업그레이드 된 기회가 되어 개인적으로는 더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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