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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프리아가 단식을 하는 관계로 혼자 집 근처 수타 중국집 도원에 가서 간짜장을 먹고 왔어요~
맛이 괜찮아서 그런지 입소문으로 찾아 오는 사람들이 많이 있더군요 +_+
그런데 보면 중국집에 보면 그냥 짜장이 있고 간짜장이 있잖아요~ 여러분들은 그 차이를 알고 계신가요?
그냥 어릴 때부터 별 생각 없이 먹기만 했는데 갑자기 궁금해서 찾아보니 나름 차이가 있더라고요~
그냥 짜장에는 녹말가루를 풀어 걸쭉하게 만드는데 이건 짜장이 빨리 식지 않게 하는 효과와 함께 면이 잘 비벼지도록 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짜장의 진한 맛을 원하시는 분들이 있어 녹말가루를 풀지 않고 짜장을 볶기만 해서 만든 음식이 바로 간짜장이랍니다.
우리나라로 말로 하면 건(乾)짜장인데 중국식 발음으로 간짜장이라고 한다고 하네요~
도원의 간짜장은 다른 집에 비해 매우 찐하고 면도 수타라서 그런지 양념이 잘 흡수가 되어 맛도 좋더라고요 ^_^
불광역 근처 사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시간될 때 놀러 가서 먹어 보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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