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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씨에서 생각과 의지가 느껴지는 책표지를 찍어보았어요!!

 

- 꿈을 꾸지는 않지만 절망하지도 않아 -

책 제목처럼 뭔가 삶에 서툴지만

그래도 그걸 인정하면서 살아가겠다는 주인공의 의지가 느껴지는듯해요!!

 

 

 

- 흔들려도 멈추지 마라 -

'흔들려도'는 마치 흔들리는 듯한 느낌이들고

'멈추지 마라'는 강렬함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 황홀한 글 감옥 -

'황홀한'이라는 단어와 어울리는 글씨체에 '글 감옥'에서 '옥'자가

굵고 투박함이 감옥의 단절된 느낌이 드는것 같아요!

 

 

 

- 나를 버리다 -

흘림쓰기에 '나를'과 '버리다'에 '다'를보면 끝이 길게 늘어진게

바람에 사라지는 느낌이 들어요!!

진짜 버리면 사라지듯이 ^^

 

 

 

 

- 너 -

'너'라는 글자 하나만으로 흰색종이에 정말 강렬함이 느껴지더라구여!!

"뭘까?" 라는 의문점이 들었어요!

 

 

 

- 나는 건축가다 -

다른 캘리와는 다른 느낌 뾰족한 느낌이 독특하네요!

 

 

 

- 뭐냐 -

글씨체와 색상모두 '뭐냐라'는 말투가 생각나는 느낌인것같아요

강렬하기도 하고요!!

 

 

 

 

위에 캘리에 대한 생각은 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랍니다!!

글쓰신분들의 생각을 들어보고싶기도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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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의 장점은 의미와 그들만의 색을 보여주기에 아주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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