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싸인이 마지막 회 방송사고로 시청자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 저도 봤지만 좀 이상하다 했는데 역시 방송사고 이었더라고요

일부 등장인물들의 대사가 음소거 처리되었고, 화면 조정 시간에나 볼 수 있는 컬러바가 1초간 나오는 등 뜻하지 않는 '싸인' 방송사고 후 제작진은 "촌각을 다투는 상황에서 촬영이 진행되다 보니 후반작업의 시간을 충분히 고려치 못한 채 작업이 진행됐다고 공식 사과 했다고 합니다.

뭐 나중에 다시 재편집해서 방송 한다고 하네요~

그나저나 전 그걸 떠나 "박신양이 왜 죽음을 선택 할 수 밖에 없었나" 좀 억지스러운 설정이 아닌가 했더니 생각해보니 일사부재리의 원칙으로 재수사가 되지 않으니 확실한 뭔가가 필요했던 거지요~

참고로 일사부재리의 원칙은 형사소송법에 일단 판결이 확정되면 같은 사건에 관하여 다시 공소(公訴)의 제기가 허용되지 않는다는 원칙입니다.

영화와 드라마는 현실의 추악한 면들 중에 가장 양호한 부분을 그나마 미화한 것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실제로는 얼마나 많은 검은 거래가 있을지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 하겠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